
요즘 기념일에 친구들에게 지인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제가 요즘 꽃을 살일이 있을 때마다 찾는 '꽃한모금'
꽃한모금가게를 처음 발견하게 된 계기는 옆집에 있는 꽈배기 집에서 빵을 사다가였어요ㅎㅎ
'어! 여기도 꽃집이 있네?'
그다음 날 동생을 만나러 가는 날이라서 그렇게 발견하고 그날 첫 방문 했는데 가게 내부도 아늑하고 더 특별했던 건
꽃이 너무 싱싱하고 예쁜 거예요

제가 방문한 날이 월요일이었는데
때마침 사장님이 월, 수, 금 이렇게 3일을 아침에 꽃시장에 가서 꽃을 가져오시기에
이날에 오면 싱싱한 꽃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제가 싱싱하고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었던 거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나는야 럭키걸! 이제 이 글을 본 여러분도 럭키피플!)
< 꽃이 싱싱한 요일>
월, 수, 금
<가격>
한송이당 5,000원
그렇게 마음에 드는 주황색 튤립을 사고 동생을 선물했는데,, 어쩜 좋아 동생이 너무 좋아해,,,(여심을 사로잡았다,,,?!!)
네가 좋으면 나도 좋고 아주 서로 좋은 상부상조 같은,,,,
이렇게 선물하며 기분 좋은 느낌을 받으니 꽃을 선물 안 할 수 없고 여기서 꽃을 안 살 수도 없고,,
(이런이런)
또!!
바로 며칠 전 친구들 생일이라,, 또 방문을 했죠

어떤 꽃을 살까 고민하다가!
'만원의 행복'이라고 적어놓으신 곳에 생화가 한 다발씩 묶여서 있는 거예요
정말 행복이더라구요
만원인데도 풍성하고 예쁜 꽃을 발견할 수 있다니,,,!!
예,,, 샀습니다!!
만원이라고 해서 너무 허술하거나 안 예쁘거나 하지 않아요
그리고 갈 때마다 항상 같은 꽃이 있는 건 아니고 제가 구매할 때는 소국 꽃이 다발로 있었어요
처음 보는 소국,,,, 너,, 소소하게 귀엽구나,,?
색도 하얀색과 노란색,,,, 너란 녀석 매력 있다,,,


구매하고 가게를 둘러보는데 다육이도 있고 생화가 아닌 드라이플라워도 있고,,
예쁜 꽃 너무 많아요,,,

그리고 그 아시죠,,,
인스타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포토존,,, 거울,,,ㅎㅎ
(꽃 포장해주실동안 찰칵찰칵)

발산역 근처에서 꽃을 구매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꽃한모금' 한번 방문해보세요



정말 직접 찾아가셔서 꽃을 보시면 기분도 좋아지시고 선물을 하신다면 당연히 받는 사람도 좋아할 거예요
지금까지 실패한 적이 없었어요ㅎㅎ
(뿌듯)
<매장 방문 가능 시간>
평일: 10:00-21:00토요일: 10:00-20:00일요일: 10: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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